장나고

멍나버린

헐트 작업들

‘에이 구라치지마’ 소리 들을만한

여러분의 답답한 체험담을 들려주세요.

슬픈 고구마

이곳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
2019년 02월 19일 11:52 조회수 68

브런치에서

보고 우연히 들어왔어요

프리 디자이너로서 쌓아둔 이야기많은데 제 일기장될까봐 못씀..

홍보좀 해주세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