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나고

멍나버린

헐트 작업들

‘에이 구라치지마’ 소리 들을만한

여러분의 답답한 체험담을 들려주세요.

얼탱이 없는 고구마

개코딱지만하게 말하는거 못알아먹어서 미안하다
2019년 09월 25일 11:49 조회수 16

멀리 있어서 안들렸다 !

다음엔 크게 좀 말해주라 ......... 알아먹게 ............ 흑흑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