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나고

멍나버린

헐트 작업들

‘에이 구라치지마’ 소리 들을만한

여러분의 답답한 체험담을 들려주세요.

슬픈 고구마

제발 생리휴가 주세요...
2019년 09월 26일 14:01 조회수 19

허리부터 골반 다리 아랫배 너무 아파 죽겠어 

약먹어도 소용이 없어 

피를 아래가 아니라 입으로 토해야하는데..

그래야 아픈거 인정해줄거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