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나고

멍나버린

헐트 작업들

‘에이 구라치지마’ 소리 들을만한

여러분의 답답한 체험담을 들려주세요.

슬픈 고구마

야유회
2019년 09월 27일 13:18 조회수 24

니만 좋은 야유회 제시간에나 마쳐줘라..

니만 좋다 우리는 힘들다 밥 강제로 먹이지마라 많이먹었다..

맛있게 먹는법 알려주지 마라 우리 굶고 살지 않았다..

집에 제시간에 보내줘라 저녁까지 니얼굴 보면서 먹어야겠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