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나고

멍나버린

헐트 작업들

‘에이 구라치지마’ 소리 들을만한

여러분의 답답한 체험담을 들려주세요.

웃기는 고구마

내 아이디가 사이트?
2019년 12월 01일 21:54 조회수 194

내 아이디를 친구에게 알려주려고 @아이디 쳤는데 고구마 사이트가 떠버렸다. 우연찮게 발견한 사이트에 글 하나 남겨본다. 2019년 마지막 달 12월 1일에 이런 흔하지 않은 경험 선물 받았다. 기부니가 조으다. 。◕‿◕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