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나고

멍나버린

헐트 작업들

‘에이 구라치지마’ 소리 들을만한

여러분의 답답한 체험담을 들려주세요.

화나는 고구마

일하면서 나를 가장 빡치게 만들었던 클라이언트의 한마디를 뽐내보자-
2018년 08월 27일 13:01 조회수 87

" 디자이너님 의견은 어떠세요?"

(라고 매번 묻지만 내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디자인 시안이 11번째로 변경되던 그 순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