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나고

멍나버린

헐트 작업들

‘에이 구라치지마’ 소리 들을만한

여러분의 답답한 체험담을 들려주세요.

얼탱이 없는 고구마

어디쯤이세요? 아맞다.
2018년 08월 27일 15:49 조회수 80

대표님과 미팅가는 중 , 도착 10분전에 문자를 드렸었죠. 

 

나 : 저희 한 15분 뒤면 도착할 것 같습니다. 

(전화가 왔다..)

담당자 : 지금 어디쯤이세요↗?

나 : 곧 도착합니다. 거의 다 왔어요

담당자 : 아 죄송합니다. 같이 미팅하기로 한 직원이 갑자기 상을 당해서요.

나 : ........? 아....네.... (15분 전에요...?)

담당자 : 저희가 다음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. 죄송합니다.

나 : 아.....네....

 

대표님과의 아이컨택은 몹시 불편했따------;